우리기술은
인류의 건강 증진과 행복 추구에 기여합니다.
신약개발사업
인구 고령화 및 건강수명 연장으로 의약품/신약개발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계 의약품시장은 2018년 현재 1,082조원 규모로 이미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시장을 합친 것보다 크며, 특히 미래성장동력 산업분야로서 관심이 크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주)우리기술은 그동안의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0년대 초반부터 바이오사업에 도전하여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 전기전자 기술을 이용한 바이오 융합 신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식물기반 의료용단백질 생산을 위한 자동화 설비 개발 정부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중점 추진 중인 프로젝트로는 2018년 3월 시작한 황반변성 치료용 항체신약 개발 연구과제로, 국내 유수의 서울대병원 및 연구기관과 협업하여 의약품개발 및 글로벌기술이전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자진단사업
체외진단기기(In Vitro Diagnostics, IVD) 시장 규모는 약 522억 달러(2014년 기준)로, 2007년 이후 연 평균 8.24%의 성장이 이루어져 왔으며, 태동단계를 넘어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진단기기의 경우 진단의 정확도와 연평균성장률(CAGR 15.2%)이 체외진단기기 중 가장 높은 분야로 이러한 기술은 PCR을 기반으로 하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선진국들은 비싸지만 정확도가 높은 qPCR 방식(정확도 99% 이상)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KEIT issue report) qPCR 분자진단은 유전자 증폭 방법으로 특정세균의 감염유무를 진단할 수 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검체에서 목적하는 미생물의 유전자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세균성 중증감염 진단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과 기타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MD healthcare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NGS(Next-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염기 서열분석)를 이용한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배양이 불가능한 미생물 유전체까지 포함하여 다양한 질병에 대한 원인균 후보군을 선별하고, 이를 분자진단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을 포함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MD healthcare와 협력하여 분자진단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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