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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언론의 '작전주' 관련 보도에 대한 우리기술의 입장을 밝힙니다.

지난 며칠 동안 일부 언론들이 기사를 통해 도이치모터스 재판 과정에서 나온 관계자들의 일부 언급을 근거로
마치 우리기술이 2010년 당시에 시세조종에 연루된 이른바 '작전주' 회사인 것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1. 우리기술은 '작전주'가 아니며, 작전주 세력과도 무관합니다.
일부 언론에서 주가조작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2010년 8월부터 2011년 2월까지의 기간에 우리기술은 주가조작 관련 혐의로 당시 또는 그 이후에도 금융감독 기관의 조사나 제재를 받은 적도 없고, 검·경의 조사나 수사대상이 된 적도 없습니다.
그 당시 차트와 거래량을 살펴보더라도 주가조작이 이루어 졌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2.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기술은 1993년 서울대 공대 대학원 선.후배들이 기술 국산화를 위해 함께 창업했으며, 2010년 9월 국내 최초, 전세계 4번째로 원전 운전제어 시스템인 MMIS를 국산화하고, 원전과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당사의 이러한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신 수많은 주주분들의 권익을 위해서라도 우리기술은 향후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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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허위사실 유포 중인 '뉴스타파'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할 것 입니다.

뉴스타파는 인터넷 뉴스와 각종 언론의 인터뷰를 통하여 우리기술이 '작전주'라고 단정하여 주장하고 있으나 기자의 편견과 상상 이외에 어떠한 사실적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기술은 회사 임직원들과 이해관계자들의 실추된 명예와 기업이미지를 회복하고 더이상의 허위사실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법적조치를 취할 것 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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